최고의 영상제작 커뮤니티

명작을 위하여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다

프로그램 소개

Program

명작을 위하여는 작품을 함께 만드는 영상제작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다큐멘터리, 그리고 시나리오팀 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팀 별로 작품을 제작하고 상영합니다.

그리고 워크샵 클래스스터디를 통해 함께 성장합니다.

그 어느때 보다 꽉 채워질 12주간의 위대한 여정!

이 시대 진정한 명작을 고민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팀 정기 모임

팀 별로 영상을 제작하고 상영합니다.

체계적인 12주 커리큘럼부터 극장 상영까지!

워크샵 클래스

촬영, 연출, 시나리오, 색보정 등

영상제작에 필요한 실무를 직접 만들며 경험합니다.

관심사 공유 스터디

영화감상, 미술, 글쓰기, 필름사진 등 관심사를 공유하는

멤버들과 함께 스터디를 통해 같이 성장합니다.

Make Masterpiece.

명작을 만들다

명작을 만들다는 공식 팀 모임으로서 모든 멤버는 한개의 팀에 소속되어 제작 활동을 하게 됩니다. 12주 동안 주 1회 만나 영화, MV, 다큐, 광고, 시나리오 등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 및 상영까지 하는 영상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영화를 만들다

Short Film

만들어진 모든 영화는 위대하다

영화팀 

프로그램 소개리더 소개

뮤직비디오를 만들다

Music Video

뮤지션 공식 MV 제작

뮤직비디오팀

프로그램 소개리더 소개

다큐멘터리를 만들다

Documentary

세상에 전하는 특별한 메세지

다큐멘터리팀

프로그램 소개리더 소개

광고를 만들다

Commercial Film

관객의 마음을 훔치는 30초

광고팀

프로그램 소개리더 소개

시나리오를 쓰다

Script Writing

장편영화에 도전하는 위대한 스토리텔링

시나리오팀

프로그램 소개리더 소개
상품이 아닌 [작품]을 만듭니다.

화려한 기술보다는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통해 세상에 변화의 메세지를 던지고자 합니다. 12주동안 전문적인 작업을 통해 우리의 작품을 만듭니다. 

아무나 못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생각만 했던 아이디어도 다양한 분야의 팀원들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 리더의 멘토링과 함께라면 입문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제작과 상영, 그리고 배급까지?

우리는 프로듀싱부터 촬영, 후반작업, 그리고 영화제를 개최하여 상영 및 시상까지 함께합니다. 상상만 하고 보기만 했던 명작, 이젠 직접 만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세요!

영상제작을 좀 더 배우고 싶다면?

 

실전 워크샵을 통해 직접 만들면서 레벨업 해요!

Workshop 

명작을 배우다

<명작을 배우다> 는 다른 팀의 팀원들과 리더들과 함께 직접 경험하고 만들어 보면서 배우는 워크샵 클래스입니다. 

우리는 가르치는 대신 공유합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대신 경험합니다.

정기 팀 모임과는 별개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이며 팀에 상관없이 신청자에 한해 멤버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쉽게 써보는 영화 비평
  • 비평이란 무엇인가?
  • 단편영화 및 장편영화 비평 작성 및 합평
  • 작성된 비평은 잡지 또는 인쇄물로 만들어 소유 가능
기획과 연출자의 역할
  • 소재 정하기
  • 로그라인 작성하기
  • 시놉시스 작성하기
  • 트리트먼트 시작하기
  • 시나리오 형식에 대한 이해
  • 연출자의 역할 고민하기
단편영화 시나리오 쓰기
  • 단편영화 시나리오란?
  • 단편영화 감상 및 토론
  • 로그라인 & 시놉시스 작성과 합평
  • 시나리오 북 만들기
촬영과 프로덕션
  • 영상 촬영의 기본 요소
  • 카메라 운용법
  • 프로덕션 제작 프로세스
  • 촬영 실습
조명과 음향
  • 샷의 종류와 인터뷰 구성
  • 음향의 기초 및 이해
  • 조명의 기초 및 이해
  • 다양한 소품과 조명 활용하여 인터뷰 촬영하기
연출자를 위한 연기자와의 현장 소통법
  • 시나리오와 캐릭터 설정
  • 연기자 캐스팅 방법
  • 오디션 & 배우 미팅
  • 기획 단계에서의 배우와 소통 방법
  • 리딩과 리허설
  • 카메라 연기 디렉팅 실습
촬영 현장 워크샵
  • 시나리오 모집
  • 촬영 장비 익히기
  • 촬영 프로세스 이해 및 역할 분담
  • 영화 촬영
  • 편집
영상 연기 - 비움과 채움
  • 간단한 배역 설정하기
  • 말하는 법  vs 설득하는 법
  • 나로써 하는 연기 vs 배역으로써 하는 연기
  • 움직이지마 게임
  • 배우 오디션에 대하여
자연 다큐의 세계 & 세렝게티
  • 자연 다큐멘터리란?
  • 스토리는 어떻게 만드는가?
  • 자연 다큐멘터리 팀 구성 및 역할
  • 자연 다큐 연출자 = All Round Player
  • 멀티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하여
색보정
  • 색보정이란?
  • 다빈치 리졸브 기초
  • 색보정을 위한 기본 개념 익히기
  • 촬영 실습
  • 촬영본을 활용한 색보정 실습
  • 대비와 색온도를 이용한 다양한 룩 만들기

※ 워크샵 내용은 진행 상황 및 참여 인원에 따라 변동 및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더 다양한 멤버들과 교류하고 싶다면?

명작을 만나다에서 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요!

Meet.

명작을 만나다

<명작을 만나다>는 다른 팀의 다양한 멤버들과 교류하고 관심사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스터디 프로그램 입니다. 

원하는 멤버들은 자발적으로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내용은 참여자들이 직접 결정하여 진행합니다.

이 시대 진정한 명작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다면,

심장이 떨린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멤버십 신청하기

시즌2 모집 기간

선착순 마감

}

시즌2 시작

2월 1일

명작 영화제 & 파티

4월 24일

(추후 변경될수 있음)

명작인들의 후기

Testimonial

너무 운이 좋게도 좋은 팀원들과 좋은 리더님과 활동하게되서 감사한점이 제일 큽니다. 저는 촬영을 목표로 들어와서 팀원들의 양보와 양해로 목표치를 달성하고 끝냈다는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다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 점은 팀적으로, 개인적으로 워크숍을 많이 진행했던 점입니다. 장비 대여가 가능했기 때문에 최대한 조심하고 안전하게 다루면서 작지만 다양한 작업활동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추가로는 제가 영화팀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큐팀의 작품을 참여하기도하고 광고팀을 간단히 도와주기도 하면서 다른팀들과 협업 활동을 했던 점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성

"오늘의 메뉴" 촬영감독, 시즌1 영화팀

정말 많은것을 가져가게 되었어요. 촬영 전반적인 시스템과 사용법, 기획, 촬영, 편집, 포스트 프로덕션까지 간접과 직접을 오가며 배운 곳이었습니다. 자신에게 열정이 있다면 명작을 위하여는 그열정을 마음껏 불태울 수 있는 종이와 기름들이 가득한 곳이었어요. 앞으로도 저처럼 열정가득한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한명 한명 빛이나는 제작자가 되어 전세계를 따뜻한 불로 밝혀줄 수 명작을 위하여를 기대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희

"가짜손가락" 연출, 시즌1 광고팀

직장이랑 병행하느라 늘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힘들고..힘들었는데 끝나고 나니까 기억이 미화되기 시작하네요! 초반에 뮤비 아티스트 선정할 때 아티스트를 직접 컨택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행복한 고민을 했었어요. 평소 팬이었던 아티스트님과도 뮤비 제작을 진행하진 못했지만 미팅이라도 해본 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혼자서는 절대 못 만들었을 뮤비를 팀원들과 함께 완성한 게 너무 뿌듯했습니다. 우리 팀은 마지막 일주일 동안 계속 줌으로 편집 라이브를 하면서 같이 편집했는데 수다 떨고같이 편집하면서 많이 끈끈해진 것 같아요! 혼자 편집하는 것보다 외롭지도 않고 재밌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뮤 팀원들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 토뮤는 귀여워💙

나*아

"Croquis" 감독, 시즌1 뮤직비디오팀

다양한 나이대와 직업, 성격의 사람들이 한 데 모여 함께 영상을 만들어 간다는 과정 속에서 좋은 사람들 그리고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희미한 생각으로 신청했던 명작을 위하여에서 보다 뚜렷한 과정을 통해 제 자신에게도 좋은 영감이자 밑거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만들고 팀원들을 위해 힘 써주신 리더님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특히 같은 장르를 선호하는 팀원들이 모여서심도있는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박*준

"Monologue", "낙원상가" 촬영, 시즌1 다큐멘터리팀

멤버 인터뷰

Interview

초보자여도 얻어가는게 정말 많아요!

 

뮤직비디오팀  |  윤서경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뮤비 세트장을 직접 꾸미고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장면을 연출해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초심자여도 영상 제작의 전과정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던 점!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영상 제작의 경험과 노하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 작업을 하고 친해질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머릿 속으로 상상만하고 있던 일을 현실화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새로운 일에 더 적극적으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Q.  새로운 명작인들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여도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터디에 참여하다 보면 얻어가는 것이 정말 많을거에요! 참여하는 기간만큼은 명작을 위하여에 진심이어도 좋습니다 🙂

Q. 명작을 위하여는 한마디로?

영상제작 경험, 포트폴리오, 인적 네트워크, 추억… 원하는 것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 곳!

친구같은 리더님과 뜻이 맞는 가족같은 멤버들!

광고팀  |  유다애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영상을 시작하기 전인 기획부분에 대한 중요성은 강조해도 입 아프지 않다는 점.
‘기획이 반이다’라는 말이 왜 나온지 알 것 같았다^^ 난생 처음 계약서라는 중요한 부분도 배우게 되었고 저작권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며 스스로에게 오기가 생겨 영상을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주셨다.
덕분에 3차 프로젝트를 광고팀 팀원들 모두와 가장 크고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돌이켜보니 3차를 하면서 하루하루 멤버들과 즐겁게 일한 것 같다.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일상에는 쉽게 만질 수 없고 다를 수 없는 촬영용 카메라와 렌즈들을 종류별로 직접 다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멤버들간의 교류로 조명 스터디, 색감 스터디 등 다양한 작업들을 배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뭐니뭐니해도 광고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람이 재산이라는 말이 공감이 가듯 친구같은 리더님과 뜻이 맞는 가족같은 사람들을 만나 더 재미있게 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명작을 시작하기 전에는 영상이라는 분야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뿐 아니라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카메라를 다뤄보고 콘티와 시나리오를 직접 짜보면서 영상하나를 위해 헤쳐 나가는 과정을 차례대로 걸어 보면서 막상 막막하고 어렵던 영상이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분야로 변화한 것 같다.

 Q.새로운 명작인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마도 명작인들께서는 영상을 사랑해서 또는 궁금해서 오신 분들이 대다수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기서의 활동을 즐기세요!후회없이! 있는 그대로!
그리고 많은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한번쯤은 꼭 가져보세요.
그 안에서도 배울 수 있는 점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아! 그리고 모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여러분 기획은 확실히 하시고 영상에 들어가셔야합니다.)
제대로 하지 않게되면 마지막엔 결국 스스로에게 독이 되어 돌아옵니다.
오히려 재미있게 참여한 영상 취미가 갑자기 일이 되버리고 하기 싫어지는 끔찍한 일이 발생됩니다. (으악)
아 그리고 영상은 1명이 만들어 가기에는 턱없이 불가능한 일인 걸 잘 아시는 분들이기에 뭐 빤한 말이지만…
자신의 팀원들과의 의견 갈등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기르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엔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을거예요!!♡

6. 명작을 위하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박준영(리더님)과 아이들(농담ㅎㅎ)
“나에게 광고의 문을 열어준 곳”

명작을 위하여와 리더님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어요!

다큐멘터리팀  |  양동호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명작관에서 점심부터 새벽까지 수다를 떨고, 진지한 회의를 해도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기획단계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팀원들과의 즐거운 엠티도!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형식에 제약받지 않는 우리만의 도전을 시도해볼 수 있었던 것(그 바탕엔 명작관과 리더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어요). 팀이름마저 밖형식이었어요.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좋은 사람들. 다큐멘터리라는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어디서 또 만나보겠나요. 그래서인지 정말 잘맞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비슷한 관심사와 취향을 가진 이들과 함께여서인지 저를 잘 분석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또, 다큐를 포함한 다양한 영상 분야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고 전반적인 제작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도 가능했어요.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다큐멘터리라는 단어에 무작정 꽂혀서 활동을 시작한건데 취미 뿐 아니라 진지하게 업과 관련한 부분도 고려하고 있어요!

Q.  새로운 명작인들에게 한마디?

자유로운 장이니까 후회없이 도전해보면 좋겠어요. 의견도 막 던지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서로가 무엇을 원해서 이곳에 왔는지, 무엇을 해나가길 원하는지 사전에 명확히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거에요!! 특히 다른 사람들과 지속적인 의사소통은 필수!!! 개개인마다 다른 시간, 돈적인 제약 등도 어느정도 사전에 협의하면 좋을 거에요!

Q. 명작을 위하여는 한마디로?

빈 캔버스에 나의, 그리고 우리의 그림을 만들어 가는 활동

절대 후회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영화팀  |  박제현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촬영장 섭외하고 물품 구입하고 촬영장 옮겨놓고 촬영한 거!!!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촬영은 물론이고 워크샵! 경험 있으신 분들도 계셨지만 어쨌든 웬만하면 초면인 우리들에게 카메라를 만져보고 앞에 설 수 있게 해주신 것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영화 수요일 팀 전부! 케미가 정말 잘 맞았던 팀이었다. 내가 만날 수 있어서 운도 좋았고 내가 녹아들 수 있어서 사람들도 좋았다.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도 기대된다는 것. 물론 다 명작 사람들 같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촬영을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작아진 것 같다.

Q.  새로운 명작인들에게 한마디?

하실 때는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쳐서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한계를 알아가게 되지만 그걸 넘기고 완성된 작품을 봤을 때는 후회보다는 기쁨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신청을 고민하신다면 신청하셨을 때 절대 후회는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Q. 명작을 위하여는 한마디로?

명인들의 모임

너무 소중하고 매번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뮤직비디오팀  |  박수연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촬영장 세트 준비하는 과정이랑 촬영 당일날이 가장 힘들고도 재밌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아티스트들을 직접 컨택해보고 영상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가장 큰 부분은 사람들이고, 그 다음은 혼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실전의 경험과 내 이름이 남는 영상 포트폴리오입니다!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혼자 앓으면서 계속 고민하는 것보단 일단 무조건 지르고 보면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거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Q.  새로운 명작인들에게 한마디?

너무 소중하고 매번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유익한 활동들이 많으니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눈 한번만 감고 신청해보시면 후회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Q. 명작을 위하여는 한마디로?

 영상 스타터팩

명작이 아니었다면 평생 경험 해보지 못했을거에요!

다큐멘터리팀  |  나효정

Q. 명작을 위하여를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배고프면 밥 시켜서 같이 먹고, 평범하게 이야기 나누던 식사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Q. 명작을 위하여라서 할 수 있었던 것은?

눈이 펑펑 내리다 못해 폭설주의보 까지 뜬 12월 13일 일요일! 당일치기로 <시월애> 이현승 감독님 인터뷰 촬영하러 서울에서 양양까지 무작정 떠나게 된 건 명작이 아니었다면 평생 경험해보지 못했을 거에요.

Q. 명작을 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함께 만든 영상제작물

Q. 명작 덕분에 바뀐 점은?

피하고 싶은 상황에서 도망치지 않고 마주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Q.  새로운 명작인들에게 한마디?

코로나도 불태워버릴 창작의 열정을 보여주세요!

Q. 명작을 위하여는 한마디로?

명작을 위하여는 끝없는 도전이다!

멤버 작품 포스터

Posters

명작관 놀러오기

명작관은 멤버들만을 위한 아지트이자 영감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36길 22 1층

논현역 도보 2분 & 신사역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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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014-0007

명작을 위한 창작자들의 위대한 여정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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